오키나와 그랜드 메르를 살짝 엿보다

도쿄 다이이치 호텔의 오키나와 리조트

Michael Flemming    입력

나하와 본섬의 서쪽 해안가에 있는 리조트 지역 바깥에는 (물론 많은 러브호텔들을 제외하고) 호텔이 그리 많지 않다. 특히 호텔 수을 세는데 열 손가락만 필요한 오키나와 시에서 더욱 그러하다. 도쿄 다이이치호텔 오키나와 그랜드 메르 리조트는 이 몇 안 되는 호텔 중 하나이며 오키나와 중심지를 방문하는 업무여행자들과 관광객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다. 지역 주민들 대부분은 드레스 디너 레스토랑 (Dress Diner Restaurant)의 성대한 런치와 저녁 뷔페가 있기로 이 호텔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오키나와 그랜드 메르는 아와세 인근과 오키나와 현립 종합육상공원과 태평양이 내려다보이는 산비탈에 자리잡고 있다. 개인적으론 오키나와 시에서 직접 살면서 호텔 방에 머무를 기회가 없었어도, 1년에 두세 번 호텔 안밖에서 이곳이 제공하는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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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C. @andrew.choi

끝없이 일본을 여행중인 일본 거주 한국인

원본의 Michael Flem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