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이치죠지 "시센도"

이시카와죠잔의 꿈의 자취

Nam Hyunjoo   - 1분 읽은 시간

교토 이치죠지에 있는 "시센도"은 에도 초기 이시카와죠잔이 살았던 암자다. 시센도의 이름은 통칭으로, 그것은 건물의 시센의 공간에서 유래한다. 무사로서 이름을 올리려는 계획이 실현되지 않자 어머니의 사거를 계기로 히로시마에서 교토로 이주한지 만년 이 암자를 편찬했다. 정원설계사로서도 재능을 발휘한 죠잔은 그의 취향에 맞는 카라요테이엔을 시센도의 정원에 만들었다. 승도라고 불리는 첨수를 정원에 새긴 일본 최초의 인물이다. 타계하기까지 30여년을 죠잔은 이 땅에서 책을 표현하고 노래를 읽고 사색에 빠져 즐겼다고 한다.

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