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해 보이는 매, 아니면 독수리? (저작권: Takako Sakamoto)

오사카성의 동물들

매, 비둘기, 거북이, 부엉이까지 있는 오사카성 공원!

Nam Hyunjoo   - 1분 읽은 시간

최근 오사카성 공원내에 있는 오사카성 천수각(天守閣)을 방문했다. 무려 공원 반을 돌아보는데 꼬박 이틀이나 걸리고 말았다. 이 공원, 어쨌든 거대하다. 면적은1,055,643 ㎡, 이것은 도쿄의 히비야 공원의 6.5배, 도쿄돔 81개 넓이에 상당한다. 그러나 단지 넓기 때문에 시간이 걸린 것은 아니다. 공원 내에 볼만한 곳이 너무 많은 것이다. 여기서 소개할 동물들도 일부일 뿐이다, 너무 매력적인 이들의 모습을 잘 볼 때까지 다음 목적지로 가지 못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놀란 것이"타카죠(鷹匠: 매를 다루는 사람)"들이다. 태어나서 아직 진짜 매장(鷹匠)을 본 적이 없어서, 이곳에서 발목을 잡히고 말았다. 오사카성 공원에서 내가 발견한 멋진 동물들을 기대해주세요. 진품을 보고 싶어지면 오사카성 공원까지 가보자!

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