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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내 가장 오래된 사찰, 센소지

아사쿠사 센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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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in Kim   - 1분 읽은 시간

아사쿠사관음사라고도 하는 일본 도쿄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 센소지.

국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관광객들이 센소지를 찾는다. 주말이면 굉장히 많은사람이 찾아 혼잡하니, 큰 짐을 들고 돌아다니는 것은 좋지 않겠다.

센소지는 어부 형제가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다가 물고기 대신 그물에 걸려 올라온 관세음보살상을 모시기 위해 건립하였다.

도쿄의 대표적인 사찰로, 24개 지원을 거느리고 있으며, 40~50명의 승려가 거주하고 있다.

입구는 가미나리문으로, 오른쪽에는 풍신, 왼쪽에는 뇌신을 모셨는데, 두 신 모두 풍년과 태평연월을 주관하는 신이다.

가미나리문을 지나면 돌로 된 길 양쪽에 민속품을 비롯해 각종 기념품을 파는 상점들이 늘어서 있고, 이 거리가 끝나는 지점에 산문에 해당하는 호조문이 있다.

문을 지나 왼쪽의 5층탑을 거치면 드디어 대웅전인 본당이 모습을 드러낸다.

관음당 중앙의 본존이 안치된 궁전은 일본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

본존인 관세음보살은 33년에 한 번 있는 경축개장이나 기념행사가 있을 때만 임시로 개장할 뿐 일반인은 참배할 수 없다.

또, 사찰 안에는 오미쿠지라고 해서 100엔을 내고 일본의 절이나 신사 등에서 길흉을 점치기 위해 뽑는 제비가 마련되어 있다.

재미로 자신의 운을 체험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Yujin Kim

Yujin Kim @yujin.kim

北九州市立大学の交換学生 기타큐슈 시립 대학교 교환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