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가마쿠라 엔노지(円応寺)

명계의 10명의 왕

Tomoko Kamishima    입력

엔노지(円応寺) 쥬오도(十王堂)는 명계의 10명의 왕을 모시고 있다. 망자는 사후 7일마다 7회, 추가로 백일, 1주기, 삼주기를 더해서 10회의 신문을 받는다. 그 결과 염라대왕의 의해 재정이 내려지는 것이다. 가운데 앉은 염라대왕은 유난히 크고 날카로운 눈빛을 띠고 있다. 지금을 성실하고 근면하게 사는 것은 내세의 안락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십왕(저승에서 죽은 사람을 재판한다는 열 명의 대왕; 십대왕)은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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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

원본의 Tomoko Kamishi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