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Hotels 삿포로

자연 온천이 매력적인 편안한 호텔

Endarastya Sarah
Rachel Chang   - 1분 읽은 시간

홋카이도(북해도)현의 수도인 삿포로는 일본에서 다섯번째로 큰 도시다. 라멘, 맥주와 매해 열리는 눈 축제로도 유명하고, 일본에서는 가장 인기있는 관광도시 중 하나로도 꼽힌다. 삿포로 도시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으며 유명 관광코스에 차나 지하철로 쉽게 갈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비즈니스나 여행 목적으로 제격인 Art Hotels 삿포로를 찾게 될 것이다.

만약 토요히라 강, 오도리 공원, 스스키노와 시계탑이 당신 여행 일정에 있다면, 삿포로 Art Hotels와 공동운영 되고 있는 Naqua Hotels & Resorts도 이 볼거리들과 가까운 곳에 자리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작은 예로 스스키노와 오도리 지역은 지하철을 타고 5-10분안에 갈 수 있는 곳에 있다. 녹음이 우거진 은행나무 아래서 휴식을 취하거나 산책하기 좋은 아름다운 나카지마 공원은 도보로 2분밖에 안되는 곳에 위치해 있다.

구경을 하고 난 후, 호텔에 돌아와서는 자쿠지, 노천탕과 사우나가 겸비되어 있는 파크 사이드 스파 (Park Side Spa) 에서 몸과 마음에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건축법규로는 일본에서 처음 승인받은 호텔들 중 하나로, 고령자와 장애인들 또한 온천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모든 방 또한 비즈니스나 관광, 어느 목적으로 와도 편안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스탠다드 싱글 룸부터 최고급 방까지, 손님이 원하는 타입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모든 방에는 Wi-Fi와 다리미도 준비되어 있다. 사무실 비품 또한 프론트 데스크에 문의하면 빌릴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Art Hotels 삿포로는 손님들에게 지역 농수산물로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선보이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호텔의 실내에 세팅되어 있는 뜰에서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서양식 아침, 점심과 늦은 밤 음료를 즐길 수 있다. 부페는 2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어 배고픈 손님들에겐 그야말로 적격인 곳! 일본 전통식을 경험해보고 싶은 손님들을 위한 호텔 안의 나카지마 레스토랑 또한 신선한 제철 음식으로 손님들을 맞이한다. 미리 예약해두면 다다미방에 일본식 의자가 놓여진 개인실에서 편안하게 일식을 즐길 수 있다.

유명 관광명소에 쉽게 왕래할 수 있으며 좋은 시설과 서비스의 숙소를 원한다면, 삿포로를 여행하는 동안 Art Hotels 삿포로야말로 당신이 여행에 완벽한 마무리를 선사해 줄 것이다. 신치토세 공항과 삿포로 역과도 쉽게 닿을 수 있는 곳,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할까!

Rachel Chang

Rachel Chang @rachel.chang

Living in Canada with Korean background. Love to travel and photograph, enjoy nature, music, movie, and f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