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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콘치인(금지원)과 그 정원

소란스러움에서 기분 좋은 도피

Nam Hyunjoo   - 1분 읽은 시간

난젠지 (남선사)탑두의 하나인 콘치인(금지원)과 그 학과 거북이의 뜰에는 분주한 교토의 떠들썩함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작은 비밀의 은신처 적 분위기가 있다. 많은 행인들이 왕래하며 절 담장 너머로 흘끗 안을 들여다는 보지만 사찰 안에 발을 디디고 그 정적과 평온을 즐기는 사람은 드물다. 산문에서 모래정원으로는 구불구불한 오솔길이 100m 정도 이어져 있다. 곳곳에 멈춰 서서 이만큼의 공간이 있어 맛 볼 수 있는 기쁨의 한 때를 즐기자. 물론 모래정원이 빚어내는 선적 분위기에서 명상도 잊지 말아야 한다.

Nam Hyunjoo

Nam Hyunjoo @nam.hyunjoo